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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에 왜 가는가?

[부산여행/부산아쿠리움]부산아쿠아리움 신비로운...

철원으로 떠나는겨울 DMZ여행 여행을 좋아한답시고 여기저기 자주 돌아다니지만 우리나라에도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 너무 많다. 철원역시처음 가보는 곳이었다. DMZ, 비무장지대, 민통선 등의 말들은 배우고 들어서 아는 것들이지 아직 직접 보거나 체험해 보지 못한 곳...
 고산윤선도유적지로 가는 길에... 청보리 아닌 밀밭이 바람에 물결치듯 일렁이고 비가 올듯말듯한 날씨지만 비는 내리지 않았다 낮선 여행자에게 해맑은 미소를 지으시는 어르신 해남 멋쟁이 어르신 안녕하세요! 어르신 모자스쿠터 운동...
대변항의 봄, 멸치 털기 "기장? 들어보기는 했는데 그게 어디에 있는 거야?" 부산으로 여행을 다녀왔다는 사람들에게 부산의 어디를 갔었느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해운대, 광안리, 태종대, 자갈치 시장, 남포동 같은 부산을 상징하는 관광지를 댄다. 부산에는...
2011 신안 튤립축제 장애우들과 함께 했던 일정은 모두 끝났다 임자도에서 장애우들과 저녁을 먹은 후에 해산을 하고 우리는 증도로 가기위해 버스를 타고 선착장에 가서 대기하고 있던중에 창너머로 임자도 배공원을 한 컷 찍었다. 저 배가 지도점암과 ...
<<울산여행>>울주여행 1박일코스 울산 석남사,가지산석남사,석남사계곡,석남사 대웅전,석남사 삼층석탑 울산여행 이틀째 마지막코스는 석남사 울산은 문수사 라는 사찰밖에 모르는데 상북면에 위치한 석남사는 주차장에서 10여분만 평지길로 올라가면 만...
캠핑을 가장한 소개팅. 범철이를 다시 만난 건 거의 1년만이었다. 10년 전에 일하던 직장에서 나는 그의 면접관이었고, 우리는 여러 해 동안 같이 일하며 상사와 부하직원으로,회사를 그만둔 이후로는 친한 형 동생 사이로 지내왔다.우리는 사당동의 단골 곱창집에서일상적...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게 뭐게? 그냥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거기 염전이 있다는걸 알게된건 찻길가에 소금자루를 쌓아놓고 팔고 있는 할아버지 때문이었다. 구경이나 한 번 하고 갈까? 소금창고 뒷길로 한 노인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
2009년11월21일(토욜) 경기도 연천군 농촌체험마을에 다녀왔다 예전에 초등하교 분교였던 폐교를 개조해서 체험마을로 지정해줬다고 한다 이날 순두부와 청국장만들기 체험프로그램 이었는데 시간관계상 간단하게 이론수업을 듣고 맷돌로 콩을 가는정도로...end ...
아름다운 항구도시 통영에서 선실에서 꾸벅꾸벅 졸다가 눈을 뜬건 곧 통영에 도착한다는 안내방송 때문이었다. 소매물도에서 통영으로 나오는 배는 들어갈때 탔던 배와는 달리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바닥이 따뜻한 선실과, 바닷 바람을 맞으며 경치를 구경할 수 있는 갑판이 있...
MANAS ART CENTER 마나스 아트센터 경기도 양평군 감상면 병산리362-10 "마나스"는 산스크리트어로 마음,영혼을 뜻합니다.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입체미술 전문갤러리 마나스 아트센터 갤러리 관람시간 :12am -9pm 매주 월요일 휴관 ...
그곳에선 나도 자연의 일부가 된다. 이번 여름은 강수량은 많지 않았지만 흐리고 비가 오는 날이 많았던 탓에 피서객이 많이 줄었다고 한다. 각각 다른 기간에 휴가를 다녀온 직장 동료들, 친구들, 그리고 내 동생의 말들 들어봐도 모두들 비때문에 제대로 놀지 못했다고 ...
청계천 2층 버스 투어 언젠가부터 서울 시내에 빨간색 2층버스가 다니는걸 종종 보게됐다. 특이하고 예쁘게 생긴 그 버스가 궁금해서 알아보니 청계천 주변을 운행하는 투어버스였다. 나도 한번 타봐야지 하고 마음먹고 있다가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일요일 오후에 광화문으로...
"늘 내가 ..." 가끔 남대문에 가면 돌아다니는 코스가 정해져있다. 청바지사고 - 카메라 소모품사고 - 냉면먹고 집에가기. 지난 주말은 1년에 한번 청바지 사는날이었다. 언젠가부터 청바지가 너무 익숙해져서 다른바지는 입을 엄두를 낼수가 없어졌다. 그래서...
닭갈비? 닭을 갈비처럼! 춘천 황토 숯불 닭갈비. 어쩌다가 닭갈비가 지금과 같은 음식이 돼버렸을까? 철판 위에 토막 낸생 닭고기, 양배추 등의 야채, 떡사리, 우동사리, 매운 양념, 등등을 넣고 버무려서 익혀먹는 닭갈비 말이다. 양념은 닭고기 겉에만 묻어서 속살은...
아아 으악새 슬피우니 가을 인가요. <하늘공원 억새축제> 아무런 약속도 계획도 없었던 토요일 퇴근 후. 무작정 걸었다. 서강대교를 건너 한강 자전거 도로. 10월이라는 계절이 무색하게도 날씨는 한여름 처럼 더웠고, 이마에선 쉴새없이 땀방울이 흘러내렸다....
주문진의 겨울바다 매일 9시 정시 출근을 해야 하고,매일 밤 10시가 넘어야 퇴근을 하는그런 회사가 있다. 토요일과 일요일엔 쉬지만 쉬는 날엔 평소에 모자란 잠을 자느라 아무것도 못하고 주말을 다 보낸다. 여자친구가 그런 회사에 다니는 덕분에나도 언젠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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