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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부산아쿠리움]부산아쿠아리움 신비로운...

정동진에 왜 가는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게 뭐게? 그냥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거기 염전이 있다는걸 알게된건 찻길가에 소금자루를 쌓아놓고 팔고 있는 할아버지 때문이었다. 구경이나 한 번 하고 갈까? 소금창고 뒷길로 한 노인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
그래서 모텔을 나섰다. 그다지 늦은 시간도 아니었는데 비때문에 손님들이 일찍 끊긴 모양인지 문을 연 식당이 별로 없었다. 이 집은 낮에점심(소머리국밥을 먹었는데 맛있었다)을 먹었던 집인데 한번 가봤으니 이번엔 다른 집엘 가보...
유년 시절을 찾아 더난 여행 언제라도 어렵지 않게 찾아갈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내가 살던 집을 찾아간다는 것이 걷다보니 어릴때종종 놀러가곤했던 친구가 살던 집근처였다. 집도 세월지나면 나이를 먹는구나. 참 많이 낡았네. 남부민 국민학교. 돌...
연인과 함께 떠나는 진해 벚꽃 나들이 지난주부터 여자친구는 꽃 구경을 가자고 성화였다. 꽃 구경도 좋고, 여행도 좋고, 다 좋은데, 난 어디든 사람들 많은 건 딱 질색이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평일에 월차를 내고 가자고 했더니 일이 바빠서 안 된단다. 그렇게 일주...
감사하는 마음 어제는 민들레 사진을 찍어야 해서강원도에 다녀왔어. 몰랐는데 민들레가 오후에는 꽃잎이 닫힌대. 활짝핀 모습을 찍으려면 오전에 가야 한다는거야. 그래서평소보다 훨씬 일찍 일어나야 했어. 아, 날씨가 정말 좋더라구. 양구에 도착했을 땐 머리 꼭대기에...
봄바람에 등떠밀려 떠난 용문산 산행 반쯤 열어놓은 사무실 창문으로 솔솔 스며드는 봄바람에 싱숭생숭한 마음을 다잡기가 쉽지않다. 뭘했다고 벌써 4월이다. 팍팍하기만 한 내 생활은 잠시 어딘가로 바람을 쐬러갈 여유조차 허락하지 않는다. 요즘같은 날씨엔 어디든 좋으니 ...
겨울 주문진 여행 오래전에 변심한 연인 같다고 할까, 이제는 추억도 뭣도 아닌 바다 정동진에서 일을 다 끝낸건 오후 2시가 조금 지나서였다. 새벽 4시부터 내내 돌아다녔더니 졸립고 피곤했지만 이시간에 어디가서 잠을 자기도 그렇고, 바로 서울로 돌아가자니 그것도 좀...
태어나서 처음으로 떠난 가족여행 작년 가을에, 그러니까 규민이가 갓난 애기였을 때 삼촌은 네 엄마와 약속을 했었어. 내년에 규민이가 돌이 지나면 외할머니랑 규민이랑 다 같이 여행 한 번 가자고 말이야. 그러고 보니 우리 식구들은 서로 뭐가 그렇게 바빴는지 아직...
Squall & Fall 거대한 와불상이 있는 왓포사원을 둘러보고 나와 사원 근처를 거닐고 있었다. 우리나라의 청계천이 복원되기 전에 노점상이 많이 있었는데 그것과 비슷한 풍경이었다. 자질구레한 것들과 태국의 길거리 음식들을 파는 곳들이 많아서 재미있었...
신화처럼 숨쉬는 고래를 찾아서 경포대 국민학교를 다닐 때였다. 5학년 여름방학의 어느 날 이었는데, 나는 친구들과 연곡 해수욕장에서 신나게 놀고 있었다. 우리는 서로 누가 더 깊은 곳까지 헤엄쳐 갔다 오는지를 겨루고 있었다. 열두 살의 바다소년 잠든자유는 따로 배...
안면도 가을 여행 예년같으면 단풍이 한창일 때인데 올해는 아직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 갑자기 싸늘해진 날씨에 이러다 단풍이 물들기도전에 다 떨어져버리는거 아닌가... 회사에서 가을 워크샵을 가게됐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봄가을에 워크샵, 단합대회, 야유회, 엠...
기장 짚불 꼼장어구이 - 외가집 짚불 곰장어 부산 날씨는 좋았다. 서울에서 내려갈 때 입었던 잠바는 가방에 넣고, 여벌로 챙겨간 긴 팔 남방도 소매를 몇 번 접어서 입고 다녔을 만큼 포근한 날씨였다. 갈매기 울음소리가 요란했던 대변항에 도착한 건 오후 2시 무렵이...
장계관광지 향수 30리 멋진 신세계를 찾는 분들에게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모단가계를 통과하여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시인 정지용 시 문학 세계를 해석 공공 예술로 빚은 아트벨트라고...이곳은 작년 여름에 한 번 가봤던 곳이라 익숙하다. 모단가계에서 액자만들...
제철 맞은 단양 쏘가리 단양팔경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서라도 알고 있는 유명한 명승지다. 그런데 단양에는 단양팔경 못지않게 유명하고, 해마다 이맘때면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것이 또 하나 있는데, 바로 제철을 맞아 맛이 오른 쏘가리다. 단양 시...
이제는 갈 이유가 없어져버린 정동진 벌써 11년 전이다. 며칠만 더 지나면 벌써 12년 전이 되는 1995년 겨울. 그때 사귀던 여자친구와 처음으로 정동진에 갔었다. 내가 졸랐고, 당일로 다녀오는거라면 좋아 라며 그녀는 승락했다. 그때도 밤기차를 타고 떠났었다. ...
동백숲 우거진 거문도 등대길 나는 물을 좋아한다. 오늘처럼 종일 시원하게 쏟아지는 빗소리에 마음을 빼앗기고, 이런 날엔 술도 좋아하고, 또 계절과 상관없이 바다를 그리워한다. 여수에 다녀왔다. 여수는 얼마 전 헤어진 여자친구와 처음 여행을 떠났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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